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을 위해
5단계로 진행되는
아이시티 아벨리노 유전자 검사

수술 전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여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을 사전에 발견, 수술 후 합병증의 위험을 방지합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이란?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양안 각막 중심부에 혼탁이 발생하여 나이가 듦에 따라 점차 혼탁이 많아져 시력이 감소하는 유전질환입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약 12세부터 각막에 미세한 혼탁물이 생기며, 개인의 생활 환경이나 렌즈의 오랜 착용의 유무에 따라 발현 정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 환자들의 경우 안과적 검사만으로 미세한 혼탁물의 발현을 정확하게 측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유전자 검사를 시행해 환자의 정확한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진단을 해야 합니다.

5가지 각막이상증 검사

01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병률 1/870으로 가장 흔함. 각막 중앙부에 흰색 침착물 발생

02

레이스버클러스 각막이상증

각막 여러 층에 비정형성 침착물이 구름처럼 퍼지는 모양으로 발생

03

티엘벵케 각막이상증

각막의 가장 바깥층의 중앙부터 벌집모양으로 발생

04

과립 각막이상증

각막중심부 쪽에서 발현되며 미립자나 빵부스러기 같은 형태로 발생

05

격자 각막이상증

가지를 내뻗는 모양의 선 및 격자 위로 깨진 유리조각 형태로 발생

각막이상증은 각막에 지속적으로 침착물이 축적되어 시력 소실을 유발하는 유전 질환으로, 해당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라식, 라섹수술과 같은 각막에 물리적인 상처가 나는 수술을 받고 난 후 회복될 때 특정 회백색 단백질이 각막에 축적됨으로써 혼탁이 발생합니다. 눈으로 확인이 되지 않더라도 잠재적인 각막이상증 유전자를 확인하기 위해 시력교정수술 전 각막 유전자 검사를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아이시티안과의 유전자 검사는 5가지 각막이상증 발현 가능성을 모두 확인합니다.

5가지 각막이상증 검사가 필요한 이유

  • 향후 나타날 수 있는 각막이상증을 예측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DNA검사입니다.
  • 현재는 정상이라도 각막이상증이 늦게 나타나는 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부모님에게 증상이 없더라도, 본인 세대에서 처음 나타나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발병 초기에는 정상인의 각막과 유사하여 각막CT, 미세현미경 검사 등 안과적 검사만으로 정확한 질환 여부 확인이 불가합니다. 뿐만 아니라 각막이상증을 유발하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0대, 60대 까지도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각막이상증의 경우 가족 내에서도 발병 연령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어 증상과 연령의 연관관계를 예측하기가 어렵고, 부모에게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지 않았더라도 본인에서부터 처음으로 생겨나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각막이상증은 한번 발현되면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시력교정수술 이외에도 안과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